단청 연화문 수제비누 — 천연 식물성 오일 외국인 선물 답례품

15,000원

연꽃은 진흙에서 피어도 물들지 않는다 하여, 예부터 맑음과 정화를 뜻했습니다.

궁궐 처마의 단청에 가장 널리 쓰인 그 연화문을, 매일 몸을 씻는 자리로 옮겼습니다.

합성계면활성제 없이 식물성 오일만으로 720시간 넘게 굳힌 수제비누라, 순면 소창 주머니에 담긴 그대로 외국인 친구에게도 건넬 수 있습니다.


· 옵션: 파랑 / 빨강 / 노랑

· 향: 나무향 · 귤향 · 꽃향

· 표백하지 않은 순면 소창 주머니 + 사탕수수 친환경 박스 포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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